Q. 아이도 어른과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나요?
방향은 비슷하지만 약의 형태와 양이 다릅니다. 아이는 소화력을 함께 보면서 조절합니다.
📝 상세 답변
방향은 비슷하지만 아이는 두 가지가 다릅니다. 하나는 약의 형태와 양이고, 다른 하나는 소화력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이는 면역과 소화가 밀접하게 붙어 있어, 잘 먹고 잘 소화하는 상태가 아니면 다른 것을 더해도 힘을 받기 어렵습니다.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잔병치레가 늘어나는 시기에 상담을 많이 하십니다. 이 시기에 자주 앓는 것 자체는 면역이 만들어지는 과정이기도 해서, 앓는 횟수보다 앓고 난 뒤 회복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기준으로 봅니다.
아이가 삼킬 수 있는 형태와 맛까지 함께 정합니다. 가루나 환, 액상 가운데 아이가 거부하지 않는 형태를 고르고, 잘 먹지 않으면 알려 주십시오. 억지로 먹이는 상황이 반복되면 그 자체가 부담이 됩니다.
의료진 감수
박봉규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