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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붓는다면 한쪽인지 양쪽인지부터 — 다리 부종, 생활 습관·하지정맥류·혈전·약·심장과 콩팥 이렇게 갈립니다
블로그 2026년 10월 18일

다리가 붓는다면 한쪽인지 양쪽인지부터 — 다리 부종, 생활 습관·하지정맥류·혈전·약·심장과 콩팥 이렇게 갈립니다

박봉규
의료 감수 박봉규 대표원장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부산 경희미르애한의원입니다.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양말 자국이 깊게 남아요." "발목을 눌러 보면 쑥 들어갔다가 한참 뒤에 올라와요."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말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리 부종은 한쪽만 붓는지 양쪽이 함께 붓는지부터 나누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한쪽만 갑자기 붓고 아프면 혈관의 문제를 먼저 확인하고, 양쪽이 저녁마다 붓는다면 오래 서 있거나 앉는 생활, 짠 음식, 드시는 약, 심장과 콩팥, 갑상선을 차례로 살핍니다. 다리 부종의 갈래와 집에서 확인하는 방법, 미루지 말아야 할 신호, 그리고 한의원에서 무엇을 하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저녁 침실 침대 끝에 앉아 손으로 발목 위 정강이를 눌러 붓기를 확인하는 50대 후반 남성 - 경희미르애한의원 남포점 다리 부종 다리 붓기 원인

빠른 요약

  • 한쪽 종아리가 갑자기 붓고 단단하게 아프며 뜨겁다면 다리 깊은 정맥에 피가 굳는 혈전을 먼저 확인해야 하므로 그날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면 바로 119입니다.
  • 양쪽 다리가 저녁마다 붓고 아침이면 빠진다면 오래 서 있거나 앉는 생활, 짠 음식, 줄어든 활동량에서 오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한쪽 다리가 오래 무겁고 핏줄이 튀어나온다면 다리 정맥의 판막이 약해진 하지정맥류를 생각합니다.
  • 최근 석 달 안에 새로 먹기 시작한 약이 있다면 혈압약이나 소염진통제 같은 약 때문에 발목이 붓는 경우가 있어, 처방한 병원과 먼저 상의하셔야 합니다.
  • 양쪽이 붓는데 누우면 숨이 차거나, 소변에 거품이 많거나, 몸이 늘 춥고 무겁다면 심장과 콩팥, 갑상선을 확인합니다.
  • 집에서는 정강이 앞쪽을 엄지로 5초 눌러 자국이 남는지, 아침에도 부어 있는지를 보시면 갈래가 나뉩니다.
  • 한의학에서는 다리 부종을 수종(水腫)으로 보고, 비(脾)가 약해 습이 고인 경우, 신(腎)의 양기가 약해 물을 내보내지 못하는 경우, 기혈이 막힌 경우로 나누어 침과 한약, 생활 조정으로 다스립니다.

다리 부종은 어떤 상태인가요?

다리 부종은 혈관 밖으로 빠져나온 물이 다리 조직에 고여 붓는 상태로, 정강이 앞쪽을 눌렀을 때 자국이 남고 천천히 올라오는 것이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다리는 심장에서 가장 먼 곳이라 중력 때문에 물이 가장 먼저 고이는 자리입니다.

모든 붓기가 병은 아닙니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거나 비행기를 오래 탄 날 저녁에 양말 자국이 남고, 자고 나면 빠지는 정도라면 몸이 하루를 보낸 자연스러운 흔적에 가깝습니다. 월경 전 며칠 동안 붓다가 월경이 시작되면 빠지는 것도 흔합니다.

진료실에서 저희가 꼭 여쭙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부어 있는지, 그리고 최근 석 달 안에 새로 먹기 시작한 약이 있는지입니다. 자고 나도 빠지지 않는 붓기는 생활에서 오는 붓기와 다른 원인을 살펴야 하고, 약 때문에 붓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은데 정작 드시는 분은 약과 붓기를 연결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쪽만 붓는 것과 양쪽이 붓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한쪽만 붓는다면 그 다리의 혈관이나 다친 자리처럼 국소의 원인을, 양쪽이 함께 붓는다면 생활 습관이나 약, 심장과 콩팥처럼 몸 전체의 원인을 먼저 생각합니다. 갑자기 시작했는지, 아픈지, 피부가 붉고 뜨거운지도 함께 봅니다.

다리 부종 다섯 갈래 비교 표 - 오래 서 있기와 짠 음식, 하지정맥류, 다리 혈전, 약 때문인 붓기, 심장 콩팥 갑상선의 붓는 모양과 구분 신호 - 경희미르애한의원 남포점

  • 첫째, 오래 서 있거나 앉는 생활과 짠 음식에서 오는 붓기입니다. 양쪽 다리가 저녁에 붓고 자고 나면 빠집니다. 종아리 근육이 움직이지 않으면 다리의 피를 위로 올려 보내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으로, 서서 일하는 분의 다리 이야기는 오래 서서 일하는 분의 발과 무릎, 허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둘째, 하지정맥류입니다. 다리 정맥의 판막이 약해져 피가 아래로 고이며, 한쪽이나 양쪽 다리가 무겁고 저녁에 붓고, 종아리에 핏줄이 구불구불 튀어나옵니다. 허리에서 오는 다리 증상과의 구분은 하지정맥류와 다리 무거움에서 다뤘습니다.
  • 셋째, 다리 깊은 정맥의 혈전입니다. 한쪽 종아리나 허벅지가 갑자기 붓고, 단단하게 당기듯 아프며, 피부가 붉고 뜨겁습니다. 오래 누워 있었거나 수술을 받은 뒤, 장시간 비행이나 운전 뒤에 잘 생깁니다. 종아리를 다친 것과 헷갈릴 수 있어 종아리 통증과 근육 파열과 함께 구분합니다.
  • 넷째, 약 때문에 생기는 붓기입니다. 일부 혈압약, 소염진통제, 스테로이드, 일부 당뇨약, 여성호르몬제를 드신 뒤 양쪽 발목이 붓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을 시작하고 몇 주에서 몇 달 사이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섯째, 심장과 콩팥, 간, 갑상선에서 오는 붓기입니다. 양쪽이 붓고 아침에도 남아 있으며, 심장이라면 누우면 숨이 차고 몸무게가 며칠 새 빠르게 늘고, 콩팥이라면 눈두덩이 함께 붓고 소변에 거품이 많습니다.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눌러도 잘 들어가지 않는 단단한 붓기가 생기고 몸이 늘 춥고 무겁습니다.

이 가운데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혈전입니다. 한쪽 다리만 갑자기 붓고 아프면 "삐었나 보다", "근육이 뭉쳤나 보다" 하고 찜질과 마사지로 며칠을 보내시는 경우가 있는데, 혈전은 주무르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 그날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다리가 부은 채로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면 혈전이 폐로 옮겨 간 신호일 수 있으니 바로 119를 부르셔야 합니다. 약 때문으로 보이는 붓기도 약을 스스로 끊지 말고 처방한 병원과 먼저 상의하세요.

집에서 먼저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강이 앞쪽 뼈 위를 엄지로 5초 눌렀다 뗐을 때 자국이 남는지, 그리고 아침과 저녁의 차이가 있는지를 보시면 붓기의 성격이 대부분 드러납니다. 뼈 위는 살이 얇아 붓기가 가장 잘 보이는 자리입니다.

자국이 금방 올라오고 아침이면 빠진다면 생활에서 오는 붓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국이 깊게 남아 한참 뒤에 올라오고, 아침에도 남아 있으며, 무릎 위까지 올라온다면 원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양쪽 다리를 같은 자리에서 눌러 비교해 보면 한쪽만 붓는지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같은 시간에 몸무게를 재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물이 몸에 고이면 몸무게가 먼저 늡니다. 며칠 사이에 2킬로그램 넘게 늘었다면 식사량보다 물이 고인 것일 수 있습니다. 함께 아침에 얼굴이 붓는 이유도 살펴보시면, 얼굴과 다리가 함께 붓는지에 따라 원인이 더 좁혀집니다.

검사에서 괜찮다는데 왜 저녁마다 붓나요?

검사에서 심장과 콩팥에 이상이 없는데도 저녁마다 붓는 가장 큰 이유는, 종아리 근육이 피와 물을 위로 올려 보내는 힘이 생활 속에서 충분히 쓰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종아리는 걸을 때마다 정맥을 짜 올리는 펌프 역할을 하는데,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으면 이 펌프가 멈춥니다.

여기에 짠 음식이 더해지면 몸은 염분을 묽히려고 물을 붙잡습니다. 국물과 찌개, 젓갈, 라면, 가공식품을 자주 드시는 분은 같은 생활을 해도 더 붓습니다. 물을 적게 마시면 붓기가 빠질 것 같지만, 물이 부족하면 몸이 오히려 물을 더 붙잡아 붓기가 잘 빠지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종아리 근육이 줄고 정맥의 판막도 약해지면 같은 생활에도 붓기가 더 오래 남습니다. 날이 추워지는 요즘은 바깥 활동이 줄고 따뜻한 국물을 자주 찾게 되어 다리 붓기를 호소하시는 분이 늘어나는 때이기도 합니다. 밤에 종아리가 자주 뭉친다면 밤에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도 함께 보세요.

한의학에서는 다리 부종을 어떻게 보나요?

한의학에서는 다리 부종을 수종(水腫)으로 보고, 비(脾)가 약해 물과 습을 돌리지 못하는 경우, 신(腎)의 양기가 약해 물을 내보내지 못하는 경우, 기혈이 막혀 아래에 고이는 경우로 나누어 봅니다. 같은 붓기라도 몸의 바탕에 따라 다스리는 방향이 다릅니다.

비가 약해 습이 고인 모양은 다리가 무겁고 나른하며, 식후에 더 붓고, 입맛이 없고 대변이 무른 경우입니다. 오래 앉아 일하는 분, 밀가루와 단 음식을 자주 드시는 분에게 많고, 아침보다 오후에 몸이 더 처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의 양기가 약한 모양은 나이가 들면서 손발과 아랫배가 차고,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으며, 밤에 소변을 보러 자주 깨고, 발목 아래가 늘 부어 있는 경우입니다. 기혈이 막힌 모양은 다리가 무겁고 저리며 핏줄이 튀어나오고, 피부색이 어둡게 변하는 경우로, 하지정맥류와 많이 겹칩니다.

한의원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혈전이나 심장, 콩팥, 갑상선의 문제가 있다면 그 진료를 먼저 받고, 저희는 검사에서 뚜렷한 원인이 보이지 않는데 반복되는 붓기, 그리고 붓기를 키우는 몸의 바탕과 생활을 맡습니다. 한쪽인지 양쪽인지, 눌렀을 때의 모양과 드시는 약을 먼저 확인한 뒤 순서를 정합니다.

병원에서는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심장 초음파, 다리 혈관 초음파로 원인을 찾고, 원인에 따라 약을 바꾸거나 이뇨제와 압박 스타킹을 권하게 됩니다. 저희가 맡는 자리는 이런 검사에서 괜찮다는 말을 들었는데도 저녁마다 다리가 무겁고 붓는 분, 이뇨제를 계속 드시기는 부담스러운 분, 몸이 차고 처지면서 붓기가 함께 오는 분입니다.

첫째, 침으로 물길을 엽니다. 무릎 안쪽 아래의 음릉천(陰陵泉), 발목 안쪽의 삼음교(三陰交)와 태계(太谿), 무릎 아래의 족삼리(足三里), 종아리 가운데의 승산(承山), 배꼽 위의 수분(水分)을 씁니다. 몸이 찬 분은 아랫배와 발에 뜸을 함께 뜹니다.

둘째, 한약으로 바탕을 다스립니다. 비가 약해 습이 고인 분은 방기황기탕(防己黃芪湯)이나 오령산(五苓散) 계열로 기운을 북돋우며 고인 물을 걷어 내고, 신의 양기가 약한 분은 제생신기환(濟生腎氣丸) 계열로 몸을 덥혀 물을 내보내는 힘을 채웁니다. 기혈이 막힌 분은 순환을 돕는 처방을 더합니다. 다른 약을 드시는 분은 함께 드셔도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셋째, 아래 생활 습관을 함께 바꿉니다.

다리 부종을 줄이는 생활 여섯 가지 - 발뒤꿈치 들기, 다리 올리고 쉬기, 싱겁게 먹기, 한 시간마다 움직이기, 물은 충분히, 같은 시간 몸무게 재기 - 경희미르애한의원 남포점

생활에서는 무엇을 하면 되나요?

종아리 펌프를 자주 움직이고, 다리를 심장 높이로 올려 쉬어 주며,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생활 관리의 뼈대이며, 여섯 가지면 됩니다.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하루 중 가장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부터 바꿔 보세요.

  • 첫째, 발뒤꿈치를 듭니다. 서서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었다 내리기를 스무 번, 하루 세 번 합니다. 앉아서 발목을 위아래로 까딱이는 것도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 둘째, 다리를 올리고 쉽니다. 저녁에 누워 다리를 쿠션 위에 올려 심장보다 높게 두고 15분 쉽니다. 잘 때도 발밑에 낮은 베개를 받치면 아침 붓기가 덜합니다.
  • 셋째, 싱겁게 먹습니다. 국물은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젓갈과 라면, 가공식품을 줄입니다. 저녁을 짜게 먹은 다음 날 아침이 가장 붓습니다.
  • 넷째, 한 시간마다 움직입니다. 오래 앉아 일하거나 운전할 때는 한 시간마다 일어나 2분이라도 걷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도 다리 뒤쪽 혈관을 누릅니다.
  • 다섯째, 물은 충분히 마십니다. 물을 줄인다고 붓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심장이나 콩팥 때문에 물 양을 정해 두신 분은 그 지시를 따르세요.
  • 여섯째, 같은 시간에 몸무게를 잽니다. 아침 화장실을 다녀온 뒤 재서 적어 두면 물이 고이는 날이 보입니다. 압박 스타킹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다리 동맥이 좁아진 분이나 당뇨로 발 감각이 둔한 분은 먼저 상의하고 신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저녁에 다리가 붓는 것은 정상인가요?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던 날 저녁에 붓고 자고 나면 빠진다면 대개 생활에서 오는 붓기입니다. 아침에도 남아 있다면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

한쪽 다리만 부으면 위험한가요?
갑자기 붓고 아프며 뜨겁다면 혈전일 수 있어 그날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서서히 붓고 핏줄이 튀어나온다면 하지정맥류를 먼저 생각합니다.

혈압약을 먹고 나서 발목이 붓는데 괜찮나요?
일부 혈압약은 발목 붓기를 흔히 만듭니다. 약을 스스로 끊지 말고 처방한 병원에 붓기를 말씀하시면 다른 약으로 바꾸는 방법을 상의할 수 있습니다.

다리 붓기에 압박 스타킹이 도움이 되나요?
오래 서 있는 분이나 하지정맥류가 있는 분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리 동맥이 좁아진 분이나 당뇨로 발 감각이 둔한 분은 먼저 상의하세요.

붓기 빼는 차나 호박즙을 마시면 빠지나요?
일시적으로 소변이 늘 수는 있지만 원인을 다스리지는 못합니다. 콩팥이나 심장이 약한 분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리 부종은 어느 과에 가야 하나요?
한쪽만 갑자기 붓는다면 혈관을 보는 외과나 응급실, 양쪽이 아침에도 붓는다면 내과에서 심장과 콩팥, 갑상선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원 치료는 얼마나 받아야 하나요?
보통 3주에서 4주 동안 저녁 붓기와 아침 몸무게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확인합니다. 원인과 기간에 따라 달라 진료 때 함께 정합니다.

의료 정보 안내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한의학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반드시 한의사 진료를 통해 결정해 주세요.

마지막 검토: 2026년 10월 19일 — 박봉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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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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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부종은 한쪽만 붓는지 양쪽이 함께 붓는지부터 나누어 봅니다. 한쪽 종아리가 갑자기 붓고 아프면 혈전을 먼저 확인하고, 양쪽이 저녁마다 붓는다면 생활 습관과 짠 음식, 드시는 약, 심장과 콩팥, 갑상선을 차례로 살핍니다. 집에서 눌러 보는 확인, 바로 진료가 필요한 신호, 한의학의 시각과 치료, 생활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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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규

박봉규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북경중의약대학병원 연수를 마쳤으며, 통증과 교통사고 후유증, 여성·갱년기, 다이어트, 소화기 진료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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